
19일 뉴스1 취재 결과,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2월 중 컴백한다. 신곡은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 이후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전작은 발매 첫 주에 64만 장 가까이 팔려 전작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타이틀 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음원 차트에서도 활약 중이다. 특히 후렴구에서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이른바 '앙탈 챌린지'가 큰 인기를 얻으며 '밈'으로 자리매김, 음원 역주행까지 일궈냈다. 이날 오전 기준 멜론 톱100 23위에 올랐다.
2024년 데뷔한 투어스는 히트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비롯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청량 콘셉트로 대중성까지 얻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그려온 투어스는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한다.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이들이 새해부터 컴백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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