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cpbc.co.kr/article/1169852





물론 첫 사례이기에 우려도 존재한다. 홀리라이브 측은 “그럼에도 다양한 시도들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청을 고민하고, 신학적 사유를 다양하게 실현시키는 방법으로 버튜버의 효과가 필요하다는 데 대해 교회 내 많은 구성원이 동의했고, 여러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면서 “교리와 신학, 교회 정신을 전할 때 내용에 잘 유의해 전하도록 미디어 리터러시·문화선교 전문가가 함께하며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진짜 수원 교구에서 허락받은 신부님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