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이애나를 폭식증에 걸리게 한 찰스 왕세자의 한 마디.jpg
90,416 231
2026.01.19 00:52
90,416 231

출처 : ㄷㅁㅌㄹ


https://mnews.joins.com/article/21657123#home

영국 언론, 다이애나 결혼 전 폭식증 걸린 경위 녹취록 공개
91년 결혼 앞둔 찰스 왕세자로부터 "좀 통통하네요" 말 들었기 때문

영국 언론은 1981년 찰스와 결혼을 앞둔 다이애나가 폭식증에 걸린 사연이 그가 이혼 전 녹음한 '비밀 테이프'에서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폭식증과 거식증으로 살이 엄청 빠진 다이애나 모습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테이프 사본에 따르면 다이애나는

"웨딩드레스 사이즈를 처음 잰 1981년 2월 허리 둘레가 29인치였다. 그런데 6월 결혼식 날 23인치 반으로 줄었다. 4개월만에 '조금도 없는 상태'로 줄어들었다(shrunk into nothing)"고 결혼 전 자신의 모습을 회고했다.


19세란 꽃다운 나이에 결혼한 다이애나는 '예비 왕족'으로 느꼈던 외로움과 두려움도 전했다.



"찰스와 약혼하고 일주일 뒤 폭식증에 걸렸어요.
내 남편(찰스)이 내 허리에 손을 얹고 '여기 살이 좀 통통하네요. 그렇지 않나요?'라고 했죠.
그때 내 안의 무언가가 들끓기 시작했어요."

다이애나는 "곧이어 카밀라 문제까지 불거졌다"며
"그후 폭식증을 치료하는데 10년 가까이 걸렸다"고 말했다.





다이애나는 또 "당시 나는 필사적이었다.
처음 (폭식한 뒤) 구토했을때는 오히려 가슴이 설렜다"며
"당시로선 압박감과 긴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했다.

찰스 지 얼굴은 생각안하고



하남자 레전드

댓글 2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294 08.21 13,4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7,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0,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7,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4,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6,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7246 이슈 이성경 프리티걸 12:56 62
1747245 이슈 미국 부채 근황.jpg 3 12:55 314
1747244 이슈 박소담 - 늦은 후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821 방송 4 12:52 126
1747243 이슈 숲의 땅이 카펫처럼 움직이는 현상 -윈드록 1 12:52 207
1747242 이슈 유튜버 박위 사과문 업로드 32 12:50 2,050
1747241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선미 "가시나" 1 12:48 50
1747240 이슈 캣츠아이 윤채 최근 메이크업 모음 22 12:44 1,309
1747239 이슈 화장품계에 혁명 일으킨 리한나 파데가 단종된 이유 (스압) 6 12:44 1,954
1747238 이슈 약후) 1930년대 조상님들의 낙서 1 12:42 1,111
1747237 이슈 취미로 발레하는 사람들 조롱+몸평하는 발레 강사/전공자들 47 12:37 3,267
1747236 이슈 버츄얼 그룹 오위스 소이가 부르는 리센느 - 데자부 1 12:37 168
1747235 이슈 키오프 쥴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12:35 170
1747234 이슈 뉴발란스와 결별하는 이랜드 근황 48 12:35 4,773
1747233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브 "After LIKE" 1 12:33 68
1747232 이슈 출근시간에 피아노를 치면 어떨까? 3 12:28 838
1747231 이슈 전국 강수예측.jpg 20 12:22 4,258
1747230 이슈 [핑계고] 웬만하면 은행에 직접 간다는 하하 34 12:09 6,332
1747229 이슈 <에스콰이어> 임영웅 9월호 화보 선공개 4 12:09 955
1747228 이슈 가려운 건 못 참아! 도구를 쓰는 똑똑한 아기 코끼리 🐘 12 12:09 1,050
1747227 이슈 구르미그린달빛 10주년 박보검 인스타 업뎃 15 12:06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