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에서는 케이티 페리가 남자복 없기로 몹시 유명했는데....
그중에서도 개똥차로 알려진 케이티의 첫남편 러셀 브랜드의 똥차짓을 살펴보자

때는 2011년 케이티는 한창 투어중이었음

그런데 투어 도중 남편새끼가 문자로 이혼을 통보함ㅋㅋㅋㅋㅋㅋ
바로 무대에 올라가야 하는데....

절망에 빠진 케이티 그리고 옆에서 지켜보는 매니저
https://img.theqoo.net/gWeHML
https://img.theqoo.net/BZaKFc
밖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팬들이 기다리고 있음
계속 울면서도 케이티가 외친 한마디
"Start time"
https://img.theqoo.net/UGYIAJ
https://img.theqoo.net/Uakfwc
스탠바이하러 가는 내내 소리내서 흐느끼다가 무대 올라가는 순간 감정잡고 씩 웃으면서 팬들 만나러 감
나중에 케이티 다큐영화로 이걸 알게된 팬들 오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왜 케이티는 이혼을 통보 받았는가?
바로 '아이 문제' 때문

남편놈이 빨리 아이를 가지길 원했는데 케이티는 나중에 가지고 싶어함 그도 그런 것이 이때 한창 케이티 전성기였고 캘포걸 투어 돌고 있었음
그렇다고 투어 도중에 문자로 이혼통보하는 혐성...
"내가 엄마가 되기로 결정했을때, 나는 엄마가 될 것이다. (정신적으로) 아이는 아이를 가질 수 없다. 나는 아직 아이이다."
케이티는 이혼 후에 너무 힘들어서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함
ㅊㅊ 슼
https://www.youtube.com/watch?v=4oB21JklYnQ
저 부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