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포토존이 정말 곳곳에 다양하게 많아서 찾아 찍는 재미가 있다.
2. 포토존마다 스탭들이 사진을 찍어주는데 포즈도 하나 하나 추천해주고 한팀당 세 컷 정도 찍어준다.
"건행해보실게요" "하트해보실까요?" "고개는 요롷게 팔은 요롷게 해보실게요"
3. 스탭들이 정성껏 찍어주니 혼콘하는 사람들도 제대로 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4. 사진찍을 때 "아~ 예쁘다" 라고 칭찬까지 해줘서 기분이 좋다. ☆☆☆☆☆
(나만 칭찬해주는 줄 알았는데 옆에도 다 똑같이 스탭들이 칭찬해주는 거 보면 무슨 메뉴얼이 있나 싶다)
포토존 스탭들 뿐 아니라 곳곳에 스탭들이 상상이상으로 정말 정말 많은데 다 친절하시다.
콘서트장 내 스탭들은 자리 안내도 엄청 친절하게 해주고 자리이동하거나 화장실 갈 때 1:1 전담마크해서 손전등으로 길을 비춰주신다.
(젊고 어린 사람들한테도 이렇게 해줘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기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