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사육 중인 돼지 2만 75두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매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지난 2024년 11월 강원 홍천군 발생 이후 1년 2개월 만에 강원도 내 양돈 농장에서 확인된 것으로 어제 농장주가 돼지 폐사를 확인해 신고하고 정밀검사에서 오늘 오전 1시쯤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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