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주우재 유튜브방송인 주우재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유행에 넌더리를 냈다.
16일 주우재 유튜브 채널에는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여러 두쫀쿠를 앞에 둔 주우재는 본격적인 ASMR에 앞서 "진짜 오만 가지 호들갑을 봤지만 역대 최대급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두쫀쿠 한 알에 1만 4900원짜리도 봤다. 난 솔직히 말하면 궁금하지도 않아서 안 먹고 버려도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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