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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신혜X신유나, 친자매 같은 케미…역대급 메이크오버 예고 [언더커버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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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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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

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스무 살의 감성을 파악하기 곤란했던 홍금보는 결국 동생에게 손을 내밀고, 홍장미는 과감한 패션만큼이나 파격적이고 직관적인 스타일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

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생의 조언대로 풀세팅한 홍금보의 ‘비포 앤 애프터’는 어떤 모습일지, 동생에게 족집게 과외까지 받아 가며 습득한 ‘어려 보이는 필살기’가 한민증권 동료들과 기숙사 룸메이트들 사이에서도 제대로 작동할지 궁금해진다. 극 중 무려 열다섯 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찐 자매’ 모멘트도 첫 방송을 통해 드러난다고 해 개성 강한 홍 자매가 보여줄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2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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