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구성환은 2종 소형 면허시험에 세 번째로 도전했는데 5초 만에 40점 감점을 당하며 점수 미달로 불합격했다. 순식간에 탈락한 구성환은 "한 번만 더 하면 안 되냐"며 구차하게 읍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구성환 본인조차 "너무 추잡스럽다"며 구차한 본인을 못 견뎌했다.
전현무는 리정에 이어 구성환까지 불합격을 하자 "여기는 운전면허 마가 꼈나. 왜 다 떨어지냐"고 한마디하며 '나혼산'을 걱정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이날 스튜디오의 구성환은 "사실 오늘 도전했는데"라며 품을 뒤적거리더니 면허증을 꺼냈다. 4수 만에 2종 소형 면허를 드디어 취득한 것.
구성환은 "난 다 있다. 1종대형·보통, 2종 소형. 달리는 건 다 있다. 우리 여행 갈 때 내가 아주 큰 버스로 운전해서 (갈 수 있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코드쿤스트는 "운전은 현무 형이 하는 게"라며 정중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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