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덱스로 시작해 덱스로 끝”…나혼산 바자회 훈훈
3,328 5
2026.01.17 09:05
3,328 5
oxAYlH



이날 바자회에는 차태현을 시작으로 고강용과 MBC 아나운서 군단, 한석준,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허성태, 우원재, 쿠기, 유용욱 셰프 등 다양한 인사들이 방문해 힘을 보탰다.


차태현은 중학생 딸을 둔 아빠답게 조이가 추천한 키링, 잠옷, 가방 등을 구입하며 눈빛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조이의 착용샷을 바로 딸에게 전송한 뒤 딸이 원하는 물건은 모두 구입하기로 결정, 기안84의 태블릿까지 포함해 총 103만 원을 결제했다.


‘흑백요리사2’로 얼굴을 알린 유용욱 셰프는 코드쿤스트의 지인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캠핑을 좋아한다는 그의 취향을 파악한 기안84는 원터치 텐트를 추천했다. 텐트를 펼쳤다가 접는 데 애를 먹는 기안84를 본 전현무는 “죄송한데 펼쳤으면 사셔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용욱 셰프는 총 65만 원을 기부했다.


허성태는 바자회에서 30만 원짜리 안경을 발견하고 가격에 놀랐지만, 바자회 가격이 5만 원이라는 말에 안도하며 구입했다. 전현무는 “허성태가 진짜 소비 안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허성태는 구매 금액에 180만 원을 더해 총 300만 원을 기부하며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했다.


마지막 손님으로 등장한 션은 전현무로부터 “플렉스의 대마왕”이라는 소개를 받았다. 션은 물건 구매 금액을 훌쩍 넘긴 300만 원을 기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vqGjMX
juuxaW


이후 오픈런으로 바자회의 시작을 함께했던 덱스가 다시 등장했다. 덱스는 총 500만 원을 기부하며 단숨에 ‘VIP 손님’으로 등극했다. 코드쿤스트는 “이번 바자회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VIP는 500만 원을 결제한 덱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마지막 손님이 돌아간 뒤 정산을 실시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금액은 총 2401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


코드쿤스트는 “저희가 더 채워서 기부금 5000만 원을 맞춰요”라고 제안했다. 이후 구성환과 안재현이 각각 100만 원을 추가 기부하며, 최종 기부액은 총 5200만 원에 달했다.


전현무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좋은 일 하고 싶은 마음으로 왔다는 것”이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바자회를 주최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손님들이 몰려들수록 점점 지쳐가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먼지로 인해 비염이 터진 데다 콧물 감기까지 겹쳐 몽롱한 상태라고 토로했다.


총무를 맡은 코드쿤스트는 “축구 팀 총무한테 진짜 존경을 표한다. 기다리게 하면 안 되고 금액 틀리면 안 되고 금액은 계속 변하고”라며 총무의 고충을 털어놨다.


전현무 역시 “장사하시는 분들 대단하다. 같은 얘기를 몇 번이나 반복해야 하니까”라며 손님 응대로 얼굴이 창백해진 모습을 보였다.




https://v.daum.net/v/2026011706481601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누드립 도전해보고 싶었다면? 부담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탱글광 누드립!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NU-SERIES 4종> 체험 이벤트 449 01.16 13,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51,0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80,5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5,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76,3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7,9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5,7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5466 이슈 [블라인드] 회계사 남친 모임.. 내가 잘못한거야? 17:44 175
2965465 유머 두쫀유어셀프 2 17:42 473
2965464 이슈 1997년 퍼펙트 블루 작화 2 17:42 202
2965463 유머 아마존 호신용품 판매자의 현답 8 17:40 919
2965462 유머 '저희가 숨바꼭질이 처음입니다' 2 17:38 506
2965461 이슈 엔믹스 해원 일본어 17:37 182
2965460 유머 신기하게 생긴 푸딩같은 새 7 17:36 500
2965459 유머 맥도날드도 탑승한 애니 밈ㅋㅋㅋㅋㅋㅋ.twt 3 17:36 1,001
2965458 유머 5인조 덩크 17:36 52
2965457 이슈 발매 후 처음으로 유튜브뮤직 일간 진입한 곡 1 17:35 393
2965456 유머 냉부 셰프들 나이순 정리 9 17:34 997
2965455 이슈 두바이 초코 프렌치토스트 17,900원 21 17:32 3,173
2965454 이슈 결국 최종 1위 데뷔 예측 뜬 브루노 마스 신곡 8 17:32 744
2965453 이슈 최근 sk히이닉스 회사내부 근황 ㄷㄷ. jpg 3 17:31 1,402
2965452 팁/유용/추천 숨은 키 3cm 찾아주는 자세 32 17:28 2,614
2965451 기사/뉴스 러트닉 "美에 투자하지 않으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등 압박 39 17:25 1,069
2965450 이슈 박신혜만 믿고 고경표는 간과함 9 17:24 2,453
2965449 이슈 오늘자 데뷔 후 첫 팬콘에서 렌즈 빠질 정도로 울어버린 킥플립......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 17:24 1,058
2965448 유머 최강록: 마셰코 우승은 운이... 안성재 : 아니에요 12 17:23 2,164
2965447 이슈 2004년 나이키 광고 수준 2 17:18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