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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두쫀쿠 공짜” 내걸자…헌혈의집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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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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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평일 오후인데도 헌혈센터 대기실에 빈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헌혈을 하면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몰린 겁니다. 

[박소은 / 대학생] 
"(두쫀쿠 판매) 수량이 한정된 경우가 많거든요, 어느 카페를 가도. 하나에 6천 원 이상씩 하면 가격이 부담스럽단 말이에요." 

[A 씨 / 직장인] 
"헌혈이 부족해서 많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오늘 이런 행사를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앞에 대기인원도 많고." 

헌혈을 하면 보통 과자와 음료수 등을 나눠주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두바이 쫀득 쿠키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젊은층의 헌혈이 감소하자 헌혈 독려 유인책으로 두쫀쿠를 활용한 겁니다. 

혈액원에 따르면 오늘 이벤트를 진행한 7곳 헌혈센터의 방문자수는 일주일 전보다 44% 가량 늘었습니다.

[이유정 / 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혈당을 굉장히 빠르게 올리고 동시에 또 지방 소화되기 때문에 고혈당 상태가 좀 오래 유지돼서 췌장이랑 혈관에 부담을 줍니다."


활동량이 있는 낮시간에 나눠서 먹거나 물이나 차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s://naver.me/G7CuR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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