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가 AI(인공지능)로 만들어낸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AI(인공지능)로 만들어낸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사유리는 SNS(소셜미디어)에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의 옆에는 AI가 만들어낸 남성도 함께 있다. 사유리는 동양인, 백인, 흑인 등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남편 3명을 만들어냈다.
특히 AI로 생성된 남편이 사유리, 아들 젠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다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11618064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