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비공개회의에선 사회적 갈등에 대한 현황 진단과 국민 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보고됐다. 젠더와 세대 갈등 해소 방안, 혐오와 차별 정보 및 허위 조작 정보 대응 방안,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 해소 방안 등이 공유됐다.
이 대통령은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한 신뢰 회복 방안 중의 하나로 유튜버와 크리에이터들과의 간담회 개최 계획을 듣고 "이런 방식의 소통이 청와대에도 필요하다"라면서 "특히 20대 남성들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 매체와 여가 공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 기사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13583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전문 :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briefing/LKCRdcQ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