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은 2024년 10월, 정용진 회장(이마트 중심)과 정유경 회장(신세계백화점 중심)의 남매 독자 경영 체제 구축을 목표로 이마트와 백화점 사업부의 공식 계열 분리를 선언


이마트 (정용진) : 63,900 -> 82,300 (+28.7%)
신세계 (정유경) : 150,100 -> 279,500 (+86.2%)
실질적으로 공식 선언 전에도 나눠서 운영하긴 했는데.. 5년전 기준으론 이마트 -52.84% / 신세계 +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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