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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거침없는 각본과 충격적인 연출로 주목받고 있는 유럽 출신 여성 감독 3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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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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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리아 뒤쿠르노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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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olcQum


<로우>

엄격한 채식주의자 가정에서 자란 쥐스틴이 수의대 입학 후 강제로 토끼 생간을 먹게 되고, 점차 육식과 식인에 눈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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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xArcgX

<티탄>
: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참혹한 차 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을 뻔한 알렉시아는 머리에 티타늄 판을 심고 살아가게 된다. 10년 후, 차에 대한 기이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 알렉시아는 10년 동안 잃어버린 아들을 찾던 뱅상이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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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신체가 대리석으로 변하는 혈액 매개 병이 퍼지는 프랑스. 13살 알파는 싱글맘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알파의 팔에 A 모양의 타투가 새겨지면서 그들의 세계가 뒤흔들린다. 순식간에 알파는 신종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고 왕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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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리 파르자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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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MeCfRw

<리벤지>

사막에서 성폭행 당한 젠은 끝까지 살아남아 가해자들에게 잔혹한 복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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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

50살이 된 스타 엘리자베스는 하루 아침에 방송에서 잘리게 된다. 자기혐오에 빠진 엘리자베스는 더 아름답고 완벽한 또다른 나를 만들어준다는 약물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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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블리치펠트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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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ssqiur

<어글리 시스터> 
: 베를린 영화제 최우수 장편 파노라마 관객상 후보

아름다움이 곧 권력이 되던 시대, 왕자와의 사랑을 꿈꾸던 엘비라는 예뻐지기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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