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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3대 국왕
파이살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Faisal bin Abdulaziz Al Saud)
아랍권 군주제 국가들의 중심적 존재로서, 넓게는 이슬람권의 종주국으로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위상을 확실히 세워갔다.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 여성 교육을 처음 도입하였다. 또한 1973년도의 오일쇼크를 주도시키며 사우디아라비아를 한동안 세계적으로 잘사는 나라로 만들었고, 막대한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한 복지정책으로 웬만한 서민층들도 잘먹고 잘살게 하는 등 사우디아라비아 왕정의 기반을 확고히 한 명군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1975년 정신이상이 있던 조카 파이살 빈 무사이드의 저격으로 사망했다. 후에 이 조카는 참수형에 처해졌다.
20대 시절 짤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