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가 공개한 AI로 만든 가족 사진 .사진|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과 일본 전통 옷을 입고 있고, 두 사람의 옆에는 AI로 만들어진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유리는 동양인, 백인, 흑인 등 세 가지 버전의 남편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비혼 상태로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https://v.daum.net/v/2026011617240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