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바자회 현장에서 누구도 쉽게 손대지 못했던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는 드디어 주인을 만난다. 코드쿤스트와 봉태규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던 고난도 아이템이 빛을 발하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감탄한다.
바자회 마지막 손님으로는 ‘기부 천사’ 션이 방문한다. 션은 입구 방명록에 남다른 메시지를 남겨 현장에 울림을 더하고, 장바구니도 가득 채운다. 결제 후 계좌를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놀라자 션은 미소로 답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새벽부터 준비한 바자회로 전현무가 바닥에 널브러지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도 지친 순간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등장한다. 전현무는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어 정체에 관심이 모인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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