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만남, NCT 재민과 리의 스피릿
경계 사이에서 데님으로 완성한 여정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Lee)’가 아이돌 NCT 재민(JAEMIN)을 새로운 아시아 퍼시픽(APAC)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재민은 인생의 가장 진솔한 순간들이 데님과 함께 펼쳐진다는 ‘리’의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인물이다. 그의 모습은 ‘리’가 전하고자 하는 ‘The Best Stories Happen in Jeans(최고의 이야기는 진에서 탄생한다)’ 메시지를 완벽하게 대변한다.
https://m.apparelnews.co.kr/news/news_view/?idx=22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