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문제의 금고, 김병기 집에 있었다
2,572 29
2026.01.16 16:06
2,572 29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8113&inflow=N

 

경찰, 김병기에 개인금고 해제 요청
압수수색 대상 아님에도 금고 해제
몇가지 서류 확보, 내용은 확인 안돼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김병기 민주당 의원의 '개인 금고'가 압수수색 당시 김 의원 자택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애초 언론보도와는 달리, 경찰이 김 의원의 개인 금고를 확보했다는 건데요. 특히 당시 경찰은 김 의원의 금고에서 몇 가지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주목할 점은 경찰이 김 의원 금고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는 다르게 금고가 김 의원 자택에 있었고, 경찰이 이를 확인됐다는 사실입니다.
 
앞서 경찰은 김 의원의 전직 보좌관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김 의원 부부가 개인 금고를 사용하고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요. 이후 경찰은 김 의원 전직 보좌진의 진술을 토대로 해당 금고에 불법 정치자금 관련 핵심 물증이 보관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금고의 행방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해왔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김 의원 자택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김 의원 차남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김 의원의 금고를 추적 중이라고 전했는데요. 
 
이날에도 경찰이 김 의원 차남의 자택 관리사무소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까지 확보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금고가 압수수색 이전에 옮겨졌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앞서 김 의원 자택에서 지난 14일 발견한 금고의 실체에 대해선 함구한 채 계속해서 금고를 추적 중이란 말만 되풀이한 겁니다. 경찰이 김 의원의 자택에서 금고를 발견했음에도 이를 언론에 알리지 않은 배경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5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57 이슈 태연 X 아르마니뷰티 엘르코리아 화보 1 11:04 104
3057756 유머 [잘못 고르셨어요 이 여자는 나무꾼입니다] 11:03 113
3057755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3 11:02 181
3057754 이슈 오우 거기서 왜 그런게 나왔을까 11:01 84
3057753 이슈 A컵 이상 공감 금지 1 11:00 467
3057752 이슈 아일릿 색깔 달라졌단 반응을 본듯한 윤아 11 10:59 852
3057751 유머 오타쿠는 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그 캐릭터를 사랑한다.txt 6 10:58 450
3057750 이슈 지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 돈 내놓으라고 입터는 애들은 이거랑 논리가 똑같음 12 10:57 1,100
3057749 이슈 아이오아이 아형 재출연 한다길래 올려보는.jpg 10:57 332
3057748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4 10:55 476
3057747 유머 @: 여러분 미국 시카고 사람들은 어떻게 웃는지 아십니까? 3 10:54 496
3057746 이슈 내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욕구때문에 연애를 못 잃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어.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자아가 드러나면 후려쳐짐 당했잖아. 근데 연애를 하면서 누군가가 나한테 집중해주는거야. 17 10:51 1,096
3057745 이슈 간식 안 줄 수 없게 하는 진돗개 7 10:51 810
3057744 이슈 차지 밀크티(패왕차희) 실시간 상황 35 10:50 2,837
3057743 이슈 핫게간 김풍 맘스터치 포카 관련해서 댓글 달고 간 비끄러브상(aka 음바코 창시자) 19 10:49 1,455
3057742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8 10:48 887
3057741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571
3057740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0 10:46 2,934
3057739 이슈 아침에 도쿄역 화장실 줄 서있는데 19 10:44 2,562
3057738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데이브레이크 "왜안돼?" 1 10:44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