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성우 겸 가수 다테 사유리
키가 150.0cm 인걸로 팬들에게 유명하다
일본 여성 평균신장이 약 158cm정도인데, 그것보다 8cm 작다

사실 키가 작은게 유독 얘깃거리가 되는 이유는
다테가 2D 아이돌물인 러브라이브 성우로 활동중이기 때문인데

아무래도 공연이나 팬미팅 등으로 대중앞에 설 일이 많은편이고
럽라 안무 특성상 몸을 크게 움직이는게 많다보니 눈길이 안 갈수가 없음

하지만 따져보면 럽라 성우중에 사유만큼 키 작은 성우가 없는건 또 아닌데
(예시: 똑같이 150cm인 루비 역 후리하타 아이)
유독 다테만 키가 부각되는 이유

바로 다테가 1번 멤버, 즉 리더 포지션에 있는 캐스트이기 때문
리더인만큼 정중앙에 설 일이 많은데 소속 그룹에서 제일 쪼꼬미다보니
어허 사유 앞이 보이잖아
아 보인다고

여기다 바로 옆에 붙는 2번 멤버인 리유의 키가 169cm로 나름 큰편,
러브라이브 성우진 중 최장신이다보니

투샷찍기 어려워...


원작 재현 불가


앗 리유 마이크 다테보다 크다

기계적 평등이 초래한 불공평


머리 하나 차이나는 1번 2번




사유리: 아니 근데 여자는 20대에도 키 클수 있다는데?
→실제로 동료멤들 대부분 1센치씩 성장함. 다테 본인만 빼고

뭐 키가 작아서 슬프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 개성이고
결국 장난치는거 다 잘 받아주니까 놀림거리로 쓰일뿐



가끔 다테 굿즈는 10% 싸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는 드립은 나오지만
아무튼 사랑받고 있다
덤으로 이렇다보니 본인이랑 키가 비슷하거나 더 작은 팬이 있으면
동지라서 그런지 일반 남팬보다 팬서비스가 격하고 친근하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