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백종원 대표의 논란관 관련해 입을 열었다.
김학민 PD는 "심사편집에 있어서는 늘 하듯이 재미와 심사의 시청자분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지에 신경쓰면서 임했다. 그리고 이제 시즌3 얘기를 하자면 공표가 됐고 아직 많은 것들이 정해지지 않을 상황이니깐 심사위원이 어덯게 된다는 고민을 해야할 것 같고 쉽게 얘기는 못하겟다.. 제발회 때 말씀드린 게 어쨌든 백종원 선생님이 저희를 선택해주셨다는 워딩 때문에 백종원 대표님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근거없는 루머가 나오더라. 그것은 어쨌든 심사위원 분들이 백종원 샘이 심사위언으로 섭외돼서 시작같은 느낌이라면 안성재 셰프가 들어오면서 끝으로 되는 거였다. 기획이 백 대표라는 건 바로잡아야 한다. 어쨌든 시청자분들의 시즌1,2에 대한 여론,완성도 있는 느낌으로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과정에서 백종원 셰프가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학민 PD는 "백종원 대표님 관련해서는 백 대표님 입으로 말씀하셔야 할 것 같다. 심사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임해주신 건 맞다. 심사위원 자리에 걸맞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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