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인 4색 무드' 포레스텔라, '넬라 노테' 개인 포토 공개
267 1
2026.01.16 11:52
267 1
https://v.daum.net/v/20260116102925643?fbclid=PA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PNTY3MDY3MzQzMzUyNDI3AAGnDwh0uokKsZKawUieVoE1BZGxsN6_q0s4VVrBWgPs8aqh38pcvKl6dIuIlV8_aem_c3miiJs-Sf7_IEyzU4EOGQ


tMPbBv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품격 있는 비주얼로 신곡 '넬라 노테(Nella Nott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의 개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절제된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넬라 노테'의 섬세한 감성을 예고했다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Still Here)'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수록곡 '넬라 노테'는 글로벌 명곡이자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Dell'amore Non Si Sa(그대가 알지 못하는 사랑)', '마이 에덴(My eden)'의 작곡가 안드레아 산드리(Andrea Sandri)가 작사, 작곡한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안드레아 산드리는 포레스텔라만의 로맨틱한 결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중략)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더 레거시' 대구 공연에서는 '넬라 노테'를 음원보다 무대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누드립 도전해보고 싶었다면? 부담없이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탱글광 누드립!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NU-SERIES 4종> 체험 이벤트 376 00:05 5,9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0,4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8,3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1,2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5,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3,4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7,9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4345 이슈 디플 고자극 드라마 캐스팅 된 탑모델 1 16:10 211
2964344 기사/뉴스 전현무도 몰랐다…갑자기 '나혼산' 찾아온 '예상 못한 인물' 16:10 355
2964343 기사/뉴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6 16:09 278
2964342 유머 피자의 흑백3 도전장에 대한 김풍의 답변과 손종원의 답변 6 16:09 416
2964341 이슈 [KBO] 돌고돌아 5년만에 키움 유니폼 입는 서건창 10 16:08 452
2964340 이슈 아침보다 저녁에 단식을 해야하는 이유 10 16:07 796
2964339 기사/뉴스 이수혁X차주영 ‘시스터’ 호평 키워드 3 1 16:07 240
2964338 기사/뉴스 짬뽕 국물을 얼굴에 붓고, 뜨거운 욕조에 상체를 밀어 넣는 식의 고문이 4박5일간 이어졌다. 이씨는 끝내 “내가 죽였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 경찰은 자백 외에 다른 증거가 나오지 않자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다른 혐의를 만들어냈다. 유괴 사건의 진범은 두 달 뒤에 잡혔다. 9 16:06 840
2964337 이슈 AI가 셀프소송도 가능하게 해줌 11 16:06 631
2964336 정치 (단독)문제의 금고, 김병기 집에 있었다 4 16:06 378
2964335 이슈 국내에 10명도 안된다는 직업 16:06 466
2964334 이슈 흑백2 윤주모 아들 돌잔치에 모였던 셰프들 8 16:05 1,278
2964333 이슈 < 현 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을 알아보자 16:05 213
2964332 이슈 [KBO] 키움, 서건창과 1억2천만원에 선수 계약 17 16:05 623
2964331 기사/뉴스 10대 교회제자와 수십차례 성관계 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13 16:04 536
2964330 기사/뉴스 추성훈, 母와 뉴욕서 떠올린 아버지의 말…“죽기 전엔 이탈리아” 16:04 331
2964329 이슈 일본인이 커버한 가나인에 의해 유명해진 러시아 노래 브금이 깔린 중국 영상을 미국 플랫폼에 인도네시아인이 올리면서 단 한국어 코멘트 16:03 300
2964328 이슈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비투비 서은광🎸🤘 2 16:03 68
2964327 이슈 오뚜기 신제품 출시 열라면🥨 7 16:03 1,176
2964326 유머 얼마나 성공하고싶은건지 감도 안옴..(수제 카다이프 만드는 디저트 카페 사장님) 4 16:01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