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UN 출신 최정원, 4년만에 '불륜 의혹' 완전히 벗었다...대법원 상고 기각
39,596 207
2026.01.16 11:04
39,596 207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이 4년 넘게 이어져 온 불륜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대법원이 전 남편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관련 법적 다툼은 최종적으로 마무리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 최정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유부녀 A씨의 전 남편 B씨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항소심 판단이 그대로 확정됐고, 상고 비용 역시 B씨가 부담하게 됐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이 사건 기록과 원심판결 및 상고 이유를 모두 살펴보았으나, 상고 이유에 관한 주장은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의 사유를 포함하지 아니하거나 제3항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한다"며 "같은 법 제5조에 따라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1심은 A씨와 B씨의 이혼 소송에서 혼인 파탄의 책임을 A씨에게 있다고 보며 위자료 3000만 원을 인정했으나, 2심은 이를 뒤집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최정원과 A씨의 관계가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혼인 파탄의 책임 또한 불륜과 무관하다고 봤다. B씨는 이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대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불륜 의혹'은 법적으로 종결됐다.

 

이번 판결 직후 A씨는 SNS를 통해 "대법원 상고 기각, 불륜 아님이 확정됐다"며 "4년 넘게 기다린 결과"라고 심경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6/0000320339

 

 

 

 

아래는 과거 아내분이 쓴 글인데 이거 진짜 아내분이 억울한 사건이야 아내분은 지금 폐암3기 투병생활 하시고 있음ㅠㅠ

 

AMyRhu

 

 

https://theqoo.net/square/4007640655

 

<-더쿠 예전에 올라온 글 링크 

댓글 2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58 09.07 24,83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9,3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1,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4,7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1,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29 정치 [속보] 정면돌파 택한 용혜인 "국회의원·장관 겸직 문제 없다" 사퇴 거부 5 14:11 298
14828 정치 우재준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투입해야"…정점식 "당 기반 흔드는 일" 14:02 62
14827 정치 [속보]용혜인 "위성정당 국고보조금 끊자? 동의...민주당·국힘 다 끊어야 공정" 2 13:59 260
14826 정치 용혜인 "민주당도 억측·악선동 휩쓸려"…의원직 겸직 고수 3 13:58 296
14825 정치 [속보] 용혜인 “겸직은 법률이 허용…말도 안 되는 의혹 실체 있는 것처럼 보도” 14 13:54 653
14824 정치 2차대전 후 처음‥독일 극우정당 압승, 나치당 되살리나 2 13:36 287
14823 정치 강신철 일가 4명 '철거민 딱지'…아파트 3채 특별분양 4 13:35 556
14822 정치 '공익 민원'이라더니…당시 식약처장 "의원이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 1 13:29 168
14821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25%···5%p 반등 24 13:14 653
14820 정치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 1 12:25 356
14819 정치 [단독]與, ‘檢 완전 무력화’ 검사파면법 재추진… “한동훈 불법캐비닛 정치” 1 12:11 203
14818 정치 천하람 "강신철, 본인·부친 뿐 아니라 형·고모도 철거민 특별공급 신청…부정청약" 4 12:11 388
14817 정치 [단독] 與, 용산 미군반환부지에 청년 주택 최소 1만 3000호 공급 검토 16 12:08 697
14816 정치 비거주·영끌 ‘나쁜 1주택자’ 장관 후보들... 李정부의 부동산 자승자박 5 12:07 342
14815 정치 김상욱 울산시장 직무수행 평가 48.8%…전국 3위로 네 계단↑ 8 11:51 883
14814 정치 용혜인 임명 반대 73.4%…김승원도 55.7% 11 11:41 603
1481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43%…직전 조사 보다 7%p 하락 [NBS] 23 11:28 941
14812 정치 [속보] 용혜인 "사무실 출근 안 할 예정"…오늘 자택서 청문회 준비 6 10:04 1,096
14811 정치 안철수 "김승원, 국감 중에도 '청탁 전화'" 09:42 211
14810 정치 與 ‘김승원 청문회 검증’ 봉쇄… 증인 채택 결국 무산 19 09:17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