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쿠로사와 루비역을 맡고있는 성우 후리하타 아이
작년 나니가스키로 시작해서 알고리즘의 대축복을 받고 정말 바쁜 1년을 보내게 되었는데...
새롭게 인기를 얻은건 좋지만 그래서 현재 갖게된 고민거리...


「'아이스크림'의 쿠로사와 루비 역 성우 후리하타 아이」로 소개받는게 고민.
나니가스키로 떴으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아쿠아 언급도 안 될때는 좀 그랬다고

사실 나니가스키를 했던 아이스크림은 유닛활동,
그것도 럽라 시리즈 라디오를 진행하는 3그룹에서 한명씩 뽑아 특별히 결성된 임시유닛에 불과하고

루비는 원래 러브라이브 선샤인 출연, 그룹 Aqours(아쿠아) 소속
후리하타 또한 10년이란 기간을, 20대 대부분을 아쿠아에 쏟아온 입장이라 씁쓸하다고
팬들은 이해해주겠지만 대중에 밈의 일부로써의 부분만 계속 부각되는게 좀 고민이라
어떻게 해야 단순소비되는 밈을 넘어서 원작도 봐줄지 고민하는중
아쿠아 멤버들 다들 하나같이 럽라/아쿠아 아니였으면 연예계 접었다,안왔다 할만큼 애정이 싶으니...


참고로 본인은 이렇게 뜬것조차 루비가 대단한거지 본인이 대단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중.



아무튼 본인은 일단 러브라이브 홍보만 되면 바랄게 없다고.

초코민트 보다 아쿠아...
아쿠아의 쿠로사와 루비, 아쿠아의 후리하타 아이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