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회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안 한 것에 대해 박나래가 해명한 내용은 아래와 같음

"어머니가 '법원'에서 성범죄 이력 조회서를 발급받아 매니저에게 등록을 요구하였으나, 매니저가 등록을 하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88625
이에 대해 매니저측이 오늘 반박한 내용임

"성범죄 경력 조회서는 '본인이 직접' 법원이 아닌 '경찰'에서 발급 받는 것이며, 이를 말해줘도 '매니저들이 다 해주는 건데 왜 안되냐'고 서류를 주지 않았다"
"구청에서 공무원들이 안된다고 했는데도 매니저측에 전화를 바꿔줬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0233
그래서 팩트는? 성평등가족부의 성범죄자 취업 제한 관련한 안내에서 어떻게 발급받는지 나와있다

경찰서에 가서 발급하는 것이 맞다 매니저 측의 주장이 사실에 가까워 보인다
https://www.mogef.go.kr/sp/hrp/sp_hrp_f007.do

매니저측은 또한 애초에 2018년에 설립해놓고 2023년에 만난 우리가 등록 안했다고 말하는게 어이가 없다는 입장이다
추가로 해당 기사를 살펴보면 왜 매니저들이 셀프로 사내이사에 등록했는지? 에 대한 내용도 나와 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관련하여 논란이 불거지던 당시, 박나래와 모친의 이름만 등록되어 있어 어그로가 끌릴걸 우려한 박나래의 요청이라고 한다 (관련 비용을 박나래가 법무사에 입금했다는 확인가능한 근거도 제시함)
https://www.fmkorea.com/best/9385321543
이슈 박나래 vs 매니저 '성범죄이력서' 관련 팩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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