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4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 (교통사고, 친정엄마)'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또 왔으니까 신년 운세를 좀 봐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다영은 "제가 한 씨 가정 보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에 고춘자는 "내가 없어야 잘 보는데. 내가 없으면 아주 잘 봐줘. 내가 잠깐 비킬까요?"라고 물었다.
이다영은 "엄마 편하실 대로 하시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고춘자는 "가라는 소리 같아서 잠깐 피할게"라고 했다. 장영란은 "좀 이따 다시 부를게요. 토크가 너무 재밌어서"라고 말했다.
이다영은 장영란의 점사를 보기 시작했다. 이다영은 "우리 한 씨 나라 대주(장영란 남편 한창) 한 씨 집안에 덕을 올리라는 사주 태어나서 장씨 금화 부인 만나서 (장영란과 결혼) 이 사람은 다시 태어났다"라고 말했다.
이다영은 "친정에 복을 가지고 네가 태어났어. 네가 태어났을 적에 (장 씨) 집안에 부가 올라가고 집안에 명성이 올랐는데 한 씨 집에 시집을 가면서 친정집은 가세가 기울고 네 남편은 올라가는 형국이다. 무슨 말인지 네 알겠나"라고 전했다. 장영란은 깜짝 놀란 모습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