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서로 다른 음식 가지고 싸우는 거였음
<< 생채=식초 설탕 들어가는 생야채무침 >>
김치처럼 익히고 발효시켜 먹는 음식이 아님

그렇기 때문에 한식 전문가들 모여 만든
<한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 무생채 레시피에도 식초가 들어감

<<극찬받은 윤주모 무생채레시피에도 식초 들어감>>
흑백요리사 윤주모 레시피 보였던 화면 캡쳐보면 식초 1큰술 보이지?

(윤주모가 임짱레시피래 -컬투쇼)
그러면 무생채가 김치인데 익혀먹기도 하는데, 무채지인데
왜 식초 들어가냐는 소리를 하냐?
그 덬들이 말하는 무생채는 원래 생채와는 다른 음식이기 때문에...
원래 그 음식은 무채지, 무채김치임...
<무>로 <채>를 만들어 담은 김치<지>
무채지라는 무채김치를 무생채와 구분 안/못하고 무생채라고 어느 순간부터 불렀고
음식 문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고 또 혼합되기 때문에
거기다 현재 무채지를 무생채라고 부르는 사람도 이렇게 많은데 무생채로 불려도 무방하다!!
무생채 식초 유무로 한쪽을 무시하는 덬들은 없었으면해서 적어봄
너무 편협한 사고로 살지는 않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