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실장은 “(후쿠시마산) 식품 안전에 대한 일본 측 설명이 있어서 저희가 청취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풀어달라고 요청했으나 한국이 국민 정서와 신뢰 문제를 고려해 즉답을 피한 것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1871?lfrom=twitter
말을 하길래 듣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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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길래 듣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