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홈플러스가 7개 점포의 영업 중단 소식을 전했다. 14일 홈플러스는 직원 대상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한계상황에 도달한 자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라며 ▲문화점 ▲부산 감만점 ▲울산 남구점 ▲전주 완산점 ▲화성 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31일 ▲인천 계산점 ▲서울 시흥점 ▲경기 안산고잔점 ▲충남 천안신방점 ▲대구 동촌점의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달 28일 ▲서울 가양점 ▲부산 장림점 ▲경기 고양일산점 ▲경기 수원원천점 ▲울산 북구점 등 5개 지점에 대한 영업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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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이 예정되어 있는 홈플러스 지점 17곳
▲서울 가양점 ▲부산 장림점 ▲경기 고양일산점 ▲경기 수원원천점 ▲울산 북구점
▲인천 계산점 ▲서울 시흥점 ▲경기 안산고잔점 ▲충남 천안신방점 ▲대구 동촌점
▲문화점 ▲부산 감만점 ▲울산 남구점 ▲전주 완산점 ▲화성 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