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차주영은 최근 성시경과 만나 유튜브 채널 '만날 텐데' 촬영을 마쳤다.
차주영은 오는 28일 영화 '시스터'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예능에 출연, 성시경과 만나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을 가진 차주영이 성시경과 만나 토크를 펼친 것. 미국에서 유타 주립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온 엘리트인 '엄친딸' 차주영과, 연예계 대표 엘리트 '엄친아' 성시경의 만남에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인물들 사이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 차주영은 이유도 모른 채 납치된 피해자 소진으로 변신해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다. 차주영은 올해 영화 '시스터' 외에도 영화 '랜드', 드라마 '클라이맥스' 등의 공개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차주영이 함께한 '만날 텐데'는 이달 말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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