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텔리어 된 고두심, 완전히 다르다…54년만 도전, 신선한 충격 (호텔 도깨비)
1,831 3
2026.01.15 09:38
1,831 3
RbdFpw

단순히 먹고 자는 ‘숙박’을 넘어섰다. 한국의 정(情)과 문화를 팝니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every1 ‘호텔 도깨비’가 기존 호텔 경영 예능과는 차원이 다른 차별화 포인트로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많은 관찰 예능의 홍수 속에서 ‘호텔 도깨비’만이 가진 필살기는 무엇일까. 제작진이 밝힌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단순 서비스는 그만! 외국인 손님과 나누는 ‘찐’ K-문화 교감

그동안 연예인들이 식당이나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예능은 많았지만, ‘호텔 도깨비’는 그 대상을 ‘외국인 관광객’으로 한정하고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단순히 손님에게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하는 일차원적인 서비스를 넘어, ‘호텔 도깨비’는 투숙객들이 한국의 문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문화 가이드’ 역할을 자처한다.

투숙객들은 출연진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로컬 문화를 체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다.

K-POP과 K-푸드를 넘어 한국의 ‘라이프 스타일’과 ‘정(情)’을 깊이 있게 체험하는 외국인들의 모습은 기존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와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2. 54년 연기 인생 최초! ‘국민 엄마’ 고두심의 무한 도전

‘호텔 도깨비’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는 단연 ‘고두심’이다. 데뷔 54년 차, 자타공인 대한민국 ‘국민 엄마’인 그가 생애 최초로 리얼리티 예능에, 그것도 호텔리어로 도전한다.

대본 없는 리얼한 상황 속에서 당황하기도 하고, 때로는 카리스마 있게 현장을 지휘하는 고두심의 새로운 얼굴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고향 제주도에서 호텔을 운영하는 만큼, 그녀가 가진 ‘제주 사랑’과 진정성은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한다. “Made in Jeju”를 외치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신입 호텔리어’ 고두심의 고군분투기는 ‘호텔 도깨비’를 본방 사수해야 할 가장 큰 이유다.

#3. “우리가 친해질 수 있을까?” 낯선 타인이 ‘원팀’이 되는 성장 드라마

전혀 접점이 없던 6명의 스타가 ‘호텔리어’라는 이름으로 모여 점차 하나의 팀이 되어가는 과정 또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대선배 고두심부터 꼼꼼한 실무자 권율, 통통 튀는 MZ세대 손나은김동준이대휘(AB6IX), 그리고 야생마 같은 전성곤까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호텔 업무와 돌발 상황들을 함께 헤쳐 나가며 이들은 끈끈한 동료애를 쌓아간다.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손님을 위해 발로 뛰며 진정한 ‘도깨비 군단’으로 거듭나는 이들의 팀워크 성장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유발할 것이다.

한편, 차별화된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한 신비로운 팝업 호텔 ‘호텔 도깨비’는 오는 20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96 01.26 22,1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38,5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2,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7,7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7,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590 이슈 일본어를 잘한다고 일본인과 친해질 수 있는게 아닙니다 6 05:14 493
297358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3편 1 04:45 119
2973588 정치 김 지사 "5조원이 애 이름이냐··· 강원도지사 밟고 가라"  1 04:43 337
2973587 유머 현재 씨스타 상태라는 한국 웹소판 jpg 3 04:40 1,418
2973586 이슈 난간대가 부숴져 추락할 뻔 한 여자 (움짤 있음) 4 04:39 915
2973585 유머 간식 주다 고양이 심기 건드린 이유 1 04:36 504
2973584 유머 무한도전 키즈들의 현실 6 04:30 1,077
2973583 이슈 자외선 차단제의 숨겨진 암호 jpg 04:26 1,025
2973582 이슈 계란 껍데기 번호 읽는 방법 04:21 371
2973581 팁/유용/추천 향수 살 때 참고하는 향수향 한줄정리 18 04:20 1,235
2973580 유머 사춘기딸 따라하는 아빠들ㅋㅋ 4 04:15 526
2973579 유머 수컷 외모를 따진다는 암사자들 4 04:13 713
2973578 유머 건강하게 오래 산 사람들의 생활 습관 3 04:12 1,274
2973577 이슈 도쿄에서 곧 개장하는 포켓몬 파크 사진 6 04:10 875
2973576 이슈 물 진짜 맑다 와.. 어??.... 5 04:07 1,559
2973575 이슈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가지는 공포증 7 04:05 1,225
2973574 유머 손 달라고 해서 줬는데 왜 계속 달라 그러지 5 04:02 923
2973573 유머 천생연분 3 03:57 475
2973572 유머 화를 낼 수도 없고 2 03:56 584
2973571 기사/뉴스 '치사율 75%' 바이러스 인도 동부서 확산 조짐 35 03:29 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