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쫀쿠 만들 생각에 해맑게 웃으며 들어오던 시영이 🤗

퍽퍽강정의 미래를 모른 채 내내 예쁘게 웃고있어 ㅠㅠㅠ

더 킹받게 하는 아빠 안성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두쫀쿠 아니라고요 ㅠㅠㅠㅠㅠ


시식 후 : 떨떠름... 😐

시무룩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A/S의 날


그래도 웃으며 들어오는 아기벨루가 🥺

안아주는 아빠.. 하지만 예전같은 미소는 나오지 않아 ㅠ

아빠의 변명퍼레이드를 들어본다

짝짝짝.. 예예..

그렇게 완성된 진짜 두쫀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밝아진 시영이의 표정 🥰



😊😊😊


두바이퍽퍽강정의 앙금이 사르르 풀린 시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 귀엽고 짠하고 막 그러냐.. 어른이 미안해 ㅠ 아니 우린 잘못없어 아빠가 잘못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훈훈한 마무리까지.. 🥹
다시 보고오니 시영이가 너무 의젓하고 착해서 글쪄봄ㅠ
원덬이었으면 퍽퍽강정 먹다가 조용히 울었거나ㅋㅋㅋㅋ
촬영은 어찌저찌 참고 잘 마쳤어도
집가자마자 문 쾅닫고 들어갔을 듯 ㅠㅠㅠㅋㅋ
바람때문에 쾅 닫긴 거라고 말했을 것임 ㅠㅠㅠㅠㅠ
아무튼 두쫀쿠 AS해줘서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