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gWnbBnVEY74
오페어
외국인 가정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가정을 돌보아 주는 대가로 숙식과 일정량의 급여를 받는 것을 뜻한다.
아이 돌보며 미국 생활, '오페어'를 아세요
오페어는 합법적인 J-1 비자를 받은, 미국 가정에서 1년 동안 아이들을 돌보며 지낼 수 있도록 통과된 사람들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어학연수와 달리 오페어는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이다.
기사 전문 : http://bit.ly/7wf6xz
돈 들이지 않고 해외에서 공부하는 꿀팁, 오페어(Au-pair)
교환학생이나 자비 유학보다 돈을 적게 들이고 해외로 나갈 수 있다는 이야기만 듣고 오페어를 선택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먼저 오페어는 해당 가정에서 일정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일을 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100시간 이상 아이를 돌 본 경험이 있는 사람만 오페어에 지원이 가능하지만 독일의 경우 경력이 없는 사람도 지원이 가능해 베이비시터의 역할에 대한 고민 없이 무작정 신청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아이를 좋아하고 잘 돌 볼 수 있는 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한 뒤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페어는 현지 가정과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불편함 없이 함께 생활할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기사 전문 : 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102189538d
https://youtu.be/PWxwY9uWiLc
데미페어
Demi는 프랑스어로 '절반'이라는 의미로 오페어(Au Pair)와 유사하지만, 근무 시간이 짧고 학업과 병행하기 적합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물둘, 열정과 패기로 떠난 세계 여행
'데미페어'(호주의 가정집에 홈스테이처럼 머물면서 숙식을 제공받는 대신에 주 15~20시간 동안 그 집의 아이를 돌봐주는 것)라는 멋진 프로그램으로 단기간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시급(당시 한화로 약 2만원, 한국은 5천원)을 받은 그에게는 최고의 선택이기도 했다.
기사 전문 :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1207010000977
호주 한국인 워홀러들의 현지 실제 생활모습은?
“데미페어”는 호주인 가정에서 머물면서 하루에 4시간 가사일을 돕고 무료로 홈스테이를 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처음에 가면 당장 일자리를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 먼저 3개월정도의 어학연수를 하고 현지적응이 끝난 후에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돌린다.
기사 전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1107022000522#ENT
https://youtu.be/QTSG78Jk6Y4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국가 청년(만18~35세)들에게 상대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의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제도
서른 즈음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워홀 협정 체결국 대부분이 만 30세 이하로 신청 자격 제한을 둔다(캐나다는 내가 비자를 받은 이듬해 만 35세까지로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서른이 마지노선이라니, 살아 보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다.
기사 전문 : https://www.travie.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42
[청년 해외취업(上)] "글로벌 일자리 선 경험"...정부, 해외 프로그램 '눈길'
이 비자는 해당 국가 및 지역에 체류하는 동안 여행과 일을 할 수 있는 '관광취업비자'로 현지에서 관광 경비 조달을 위해 합법적으로 임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비자다. 체결 국가 및 지역별로 요구하는 비자발급 조건, 구비서류, 신청기간 등이 상이해 국가 및 지역을 선택한 후 해당 국가 및 지역에 대한 비자정보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기사 전문 :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164040
재외동포청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 https://whic.mofa.go.kr/whic/main/
https://youtu.be/1iNNw15KyFg
코업
'코업(Co-op)'은 '협동교육(Co-operative Education)'의 줄임말로, 이론 학습과 현장 실무(인턴십)를 병행하는 교육 과정을 의미
캐나다, 국제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취업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립직업전문학교(Private Training) 프로그램은 단순강의(Academic)와 임시취업을 통해 해당 분야의 취업 경험을 쌓는 코업(Cooperative Education, Co-op)으로 구성된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국제 학생들이 코업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런데 코업과 관련해서 한 가지 반드시 명심해야 할 점은 본인이 학교에서 수강한 프로그램과 관련된 직종에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사 전문 : https://dream.kotra.or.kr/dream/kotra/actionKotraShortUrl/3Dq0p6VB3px3.do
<뉴스G> 워털루대학의 코업(Co-op) 프로그램
코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은 총 7,000여 곳으로, 스타트업부터 정부 기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 같은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기업은 일하는 학생에게 적절한 금액의 보수를 보장해야 하고 맡기려는 일의 특성을 분명히 제시해야 합니다.
학생은 6번의 기회 동안 여러 기업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경험이 쌓인 학생일수록 그에 따라 임금 수준은 높아지죠.
이러한 코업 프로그램을 거친 학생들은 졸업 후 학업뿐 아니라 기술 수준과 현장 적응력이 높고, 취업률이 무려 98%에 이릅니다.
기사 전문 : 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20011638/H
https://youtu.be/FsNRNAJeTCE
어학연수
외국어 실력 향상을 위해 외국 현지에서 짧은 기간 동안 언어 교육 기관을 다니며 해당 언어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배우는 학습 방법으로, 단순히 학위를 따는 유학과 달리 현지 몰입 환경을 통해 회화 능력을 키우고 문화 체험을 하는 것을 주 목적
유학
유학(留學)은 외국에 머물면서 전문적인 기관에서 공부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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