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야나(You Are Not Alone)가 설립 4주년을 맞아 지난 4년간 함께해 온 후원자와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야나는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한부모 가정,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단기적 지원을 넘어 삶의 곁을 지키는 실질적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설립 이래로 야나는 기부금 100%를 지원 대상자에게 사용하는 원칙을 지키며 운영비는 별도의 후원으로 충당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
지난 4년간 야나의 활동에는 다양한 개인과 기관의 참여가 이어졌다. 주요 후원으로는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5억 7613만원, 주식회사 지마켓이 4억 1573만원, 그룹 뉴진스 출신의 가수 마쉬 다니엘이 3억 200만 원을 각각 후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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