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서령, 기적의 오뚝이 서사…매력·실력·미모 ‘미스트롯4’ 불사조 맞네
347 0
2026.01.14 18:05
347 0

tOvDBC

윤서령은 지난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다시 한번 ‘미스트롯’에 도전하며 선보인 마스터 예심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트롯3’ 탈락 위기마다 부활하며 기적의 불사조로 불렸던 윤서령은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스트롯4’ 현역부로 출전한 윤서령은 마스터 예심에서 ‘두 여인’을 선곡, 청아한 음색을 들려준 것은 물론 안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창법을 선보였다.

 

윤서령의 예심 무대 후 진성은 “노래를 참 잘한다. 제가 좋아하는 파워풀한 목소리다. 기교만 더해지면 작품이 될 것”이라며 호평을 남겨 시청자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윤서령의 마스터 예심뿐 아니라 친언니 윤서희와의 두터운 자매애가 화제를 모았다.

 

윤서령은 ‘미스트롯4’에 출전한 친언니 윤서희의 ‘10분 내로’ 무대를 언급, “언니가 자랑스러웠다. 

지금까지 본 언니의 모습 중에 제일 멋있었다”라며 진심을 전했고, 이에 윤서희는 감격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윤서령은 지난 8일 방송된 '미스트롯4' 본방송을 통해 

현역부 B조 멤버들과 함께 ‘밤차’ 무대를 선보여 반전 매력을 입증했다. 

 

앞서 윤서령은 ‘미스트롯3’를 통해 칠전팔기의 에너지로 TOP10에 오르며 ‘불사조’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넘치는 끼와 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매력을 쌓아온 윤서령은 지난해 발표한 신곡 ‘슬픈 가야금’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실력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활로를 개척, 꾸준히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서령은 지난 10일 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개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올해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https://www.sportsworldi.com/newsView/2026011450761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60 01.13 24,5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6,0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2,3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9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2,6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283 이슈 친구가 9억 아파트 당첨됐는데 돈을 빌려달래요 15:18 24
2963282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 여자친구 데뷔곡 <유리구슬> 15:17 2
2963281 유머 괴롭힘당하는 줄 알았는데 은근 즐기고 있었던 댕댕이 15:16 154
2963280 유머 남의 집에서 목욕 잘 하고 간다 15:16 126
2963279 유머 노즈워크 지옥 15:16 89
2963278 기사/뉴스 '40명 탑승' 어린이 통학버스 추돌 사고.. 13명 경상 4 15:15 271
2963277 기사/뉴스 반도체 말고 우리도…'한화·車' 질주에 4800선 턱밑까지 3 15:15 81
2963276 이슈 래퍼가 많아서 보컬했다는 남돌 15:15 218
2963275 이슈 켈리 클락슨이 부른 케데헌 ost " what is sounds like" 1 15:15 65
2963274 기사/뉴스 독자 AI 1차 평가서 네이버·NC 탈락…LG·SKT·업스테이지 2차 진출 5 15:15 184
2963273 유머 울동네 열정배달아저씨 있음 1 15:14 211
2963272 이슈 가끔 섬유유연제 표기 빡칠때 2 15:14 310
2963271 이슈 비숑 구분하는 법 ! 2 15:14 245
2963270 이슈 주식 초보덬들이 주방 공지 보면 좋은 이유(네이버 카카오) 16 15:13 822
2963269 기사/뉴스 성역화 사업에 효창운동장은 철거 대상?…스포츠의 공간 역사성 생각해야 [김창금의 무회전 킥] 1 15:13 62
2963268 기사/뉴스 [속보]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1차 선정…2개팀 탈락 8 15:12 512
2963267 이슈 넷플 인스타에 올라온 <흑백요리사2> 포토덤프.jpg 11 15:12 847
2963266 기사/뉴스 마포문화재단, 신작 연극 올리고 마티네 콘서트 매달 연다 15:12 98
2963265 기사/뉴스 대법, 위가양대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4 15:11 100
2963264 유머 이것의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5:11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