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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컴백하는 완전체 방탄소년단이 7년 만에 대규모 월드투어를 예고했습니다.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에서 확정된 공연만 79회에 달하는데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컴백과 함께 역대급 월드투어로 돌아옵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것만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으로,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는 최다 회차에 달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엽니다.
이어 북미와 유럽, 남미까지 종횡무진 달립니다.
6월 13일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은 부산 공연으로 팬덤 '아미'와 함께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추후 일본과 중동으로 투어는 점차 확대될 전망.
방탄소년단이 여러 대륙을 오가며 전 세계 아미들과 마주하는 건 지난 2019년 월드투어가 취소되고 7년 만입니다.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많습니다.
멤버들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마주한 감정과 고민을 14곡에 담아낸 새 앨범을 예고했습니다. 아미들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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