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주사 이모’에게 다들 ‘의사’라 불렀다” [인터뷰③]
37,484 309
2026.01.14 11:10
37,484 309

일간스포츠는 박나래가 영상에서 밝힌 취지를 존중해 인터뷰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 박나래의 입장이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으며, 전 매니저 측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논의 끝에 보도하기로 결정했다. 


이하 일문일답 

-앞서 이른바 ‘주사 이모’를 의사로 알았다고 입장을 냈다. 

맞다. 

-언제 ‘주사 이모’를 처음 만났나. 

약 3~4년 전쯤,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가 시술로 그 분을 권유해서 한 성형외과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곳은 서울 청담동 근처로 기억한다.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대놓고 ‘의사면허증이 있냐’라고 물어볼 수는 없었다. 당연히 C씨가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 실제로도 의사 같은 느낌이었다. 저도 성형외과를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시술을 하는 의사와 원장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원장님이라고 생각했다. 

-‘주사 이모’가 실제 의사라고 오해할 만한 또 다른 상황이 있었나. 

그 성형외과에 ‘대표 OOO’라고 적혀 있었고, 그곳에서도 대표로 불렸다. 간호사와 의사 선생님도 ‘대표’라고 불렸기 때문에, 원장님들이 진료만 보고 실제 시술은 페이닥터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다. 나한테 팬이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한편 박나래 외에도 그룹 샤이니의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도 ‘주사 이모’ 논란으로 모두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는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해 C씨에 대해 출국을 금지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https://naver.me/ximekfji

목록 스크랩 (0)
댓글 3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8 01.12 35,6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8,3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7,5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1,2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2724 정보 생각보다 충격적인 2025년 영국에서 한국 이미지 근황 23:31 246
2962723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My Little Princess" 23:30 22
2962722 이슈 진정성이 느껴지는 박재범 제작 남돌 롱샷 데뷔앨범 땡스투 1 23:30 63
2962721 이슈 유퀴즈에서 유재석 임짱이 만든 요리 먹는 데 개맛있어보임...twt 1 23:30 397
2962720 이슈 보자마자 SM 그냥 굶었으면 하는 영상 13 23:28 877
2962719 기사/뉴스 "아빠라 불러라" 16세 9차례 성폭행한 공무원…"부양 가족 있어" 집유 9 23:28 214
2962718 이슈 현재 한국 바둑 63년만에 최연소 입단 깨짐 17 23:26 1,596
2962717 기사/뉴스 美재무 “최근 원화 가치 하락, 한국 경제 펀더멘탈과 부합하지 않아” 5 23:26 458
2962716 이슈 구독자 1300만명된 쯔양 9 23:25 874
2962715 이슈 유독 대사를 외우는 사람들이 많다는 무한도전 에피소드 26 23:25 1,086
2962714 이슈 아이폰 17에 17 프로 케이스 끼우고 폰꾸한 사람.jpg 1 23:24 1,001
2962713 이슈 안성재가 흑백요리사2에 입고 나온 수트 중 잘어울리는 수트는? 36 23:24 721
2962712 이슈 아이브, [IVE OFF] 리즈와 겨울 나기🍊ASMR.ytb 1 23:23 64
2962711 이슈 쿠팡 피해자 보상 소송을 위해 대형로펌 세종 선임 12 23:23 1,311
2962710 이슈 제니 MMA 리허설 구경하러 집결하는 키키 3 23:22 520
2962709 이슈 동성혼이 법제화 되면 하실 거예요? 6 23:22 532
2962708 유머 1인 1치킨 쉽다는 사람 진짜 먹어본게 맞긴 함?????????? 10 23:22 1,471
2962707 이슈 임짱 젊었을때 정확한 레시피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주방장 오기 전에 재료 다 채워두고 나중에 없어진 양으로 역추적하거나 양념통 붓는 소리로 추측하면서 연습했대 ㅠ… 2 23:20 930
2962706 이슈 박나래가 보낸 합의서 : 합의서의 내용 지키지 않을 경우 매니저와 팀장에게만 한번에 10억씩 배상요구 22 23:20 2,057
2962705 이슈 입대인원 확보를 위한 미국 육군 특단의 대책 3 23:18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