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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큰일 날 뻔"…군산 섬 주민들 복어 튀김 먹고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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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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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3분쯤 군산시 옥도면의 한 펜션에서 주민 6명이 복어 요리를 섭취한 후 마비와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당시 현장에는 복어 조리 자격증을 가진 전문 인력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의 섬 주민들은 지난 2023년 직접 잡아 냉동 보관해온 복어를 꺼내 튀김 등으로 요리해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냉동 복어를 직접 손질해 먹다 독성을 제거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



고성표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656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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