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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권력, 안아껴먹는다” 이재욱 “두쫀쿠”에 파묻힌 삶이라니

배우 이재욱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권력(?)을 자랑했다.
이재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다른 간식차를 선물받은 근황을 알렸다.
무려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최신 유행 디저트, '두쫀쿠'로 한가득 가득 채워진 간식차를 제공받은 것. 이에 이재욱은 "이게 권력일까"라며 감격에 젖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살면서 이렇게 많은 쫀득 쿠키 이런 걸 본 게 처음인데? 먹으니까 또 얼마나 맛있게요? 와 진짜 맛이 너무 폭력적이다. 내 몸아 미안해. 근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 행복합니다. 안 아껴먹고 그냥 한입에 우갸(겨) 넣고 먹어요. 왜? 행복하니까. 제가 행복하거든요"라고 전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저기 괜찮으면 나도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