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물

비극
재미있는거 알고있고 보고싶기도한데
감정소모 넘칠거 알아서 보려니 손이 안감
원래 좋아했는데도 기력이 없어서 못보겠음

가벼운게 최고임...
쇼츠에 뜨는 순풍산부인과나 하이킥 영원히 봄

주인공들이 복잡하게 우울하게 사느니
행복하게 산다는게 좋음

그냥 복잡하지 않은 해피엔딩이 좋음...
잘만든 새드엔딩 정말 좋아하지만 볼 엄두가 안남...
+ 그마저도 지쳐서 그냥 봤던거 영원히 복습하기도함..
새로운 등장인물을 익히는 과정이 너무 힘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