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bR73AITYz0
Stuck으로 유명했던 스테이시 오리코
어제 기사가 떴는데

스테이시 오리코, 아동 성학대 혐의로 전 매니저 및 음반사 고소
오리코는 14세였던 2000년 로스앤젤레스 출장 중 함에게 처음으로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소장에는 그가 그녀에게 입을 맞추고 침대에 함께 눕게 한 뒤 신체 부위를 만졌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함은 "사랑하기 때문에 죄가 아니다"라고 말하거나, 성적인 행위를 참지 못하는 책임을 오리코에게 돌린 뒤 용서하는 척하는 등 영적 조작을 통해 그녀를 혼란스럽게 하고 침묵하게 만들었다.
...ㅠㅠ
무려 26년 만에 밝히고 고소한 거
진짜 고생했고 가해자들 꼭 응징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