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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 연합뉴스
이란 내 반(反)정부 시위가 격화해 사상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이란 애국자들은 시위를 계속해 기관을 장악하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곧 지원이 도착할 것”이라며 “살인자, 학대자들은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12일 이란 지도부로부터 핵 협상을 재개하고 싶다는 연락이 와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지만 “시위자들에 대한 무분별한 살상이 중단될 때까지 이란 관리들과의 모든 회담을 취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