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대차 자율주행 새 수장에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최연소 사장(종합)
3,186 10
2026.01.13 23:27
3,186 10

현대차 자율주행 새 수장에 엔비디아 출신 박민우…최연소 사장(종합)

입력2026.01.13. 오후 5:55
수정2026.01.13. 오후 5:56

 

 

 

 

 

테슬라·엔비디아서 자율주행 기술 주도…"차세대 모빌리티 이끌 것"

KIvMpH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 테슬라 출신의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를 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작년 12월 송창현 전 본부장이 퇴임 의사를 밝히면서 조직 리더십에 공백이 생긴 지 한 달여만으로, 성과가 검증된 글로벌 전문가 영입을 통해 조직 혼란을 최소화하려는 모습이다.

현대차그룹은 13일 박민우 신임 사장을 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42dot)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 양산, 상용화 등 전 과정을 경험한 기술 리더라고 현대차그룹은 소개했다.

고려대학교에서 전기·전자·전파공학을 전공했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전기전자 석사,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엔비디아 부사장으로서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에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의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테슬라 재직 당시에는 주행 보조 소프트웨어인 오토파일럿 개발 과정에 참여해 테슬라 비전의 설계와 개발을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사장은 테슬라 면접 당시 코딩 인터뷰와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 이론 인터뷰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만장일치로 채용이 확정됐고, 2016년에는 '테슬라 톱 탤런트 어워드'(Tesla Top Talent Award)를 받기도 했다.

이후 2017년 엔비디아로 이직할 당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아쉬움을 표하며 퇴사를 만류했다는 후문이다.

 

 

중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4993?sid=101

 

 

 

 

 

전기전자 석사 - 컴공 박사

엔비디아 부사장, 테슬라 재직 당시 톱 탤런트 어워드 수상

 

만 48세 최연소 사장.. 걍 천재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8 01.12 29,3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3,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2,3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2,2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0,7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877 기사/뉴스 ‘흑백2’ 임성근 “술빚는 윤주모 ‘임짱TV’ 열혈 구독자, 그 말에 파트너 선택” 4 10:40 480
2961876 기사/뉴스 그린란드 “미국 일부 되느니 덴마크에”…14일 미국서 회동 1 10:40 145
2961875 유머 카페 알바 해본 사람들이 카페에서 안 시켜먹게 된다는 음료...jpg 6 10:39 1,197
2961874 이슈 현재 소소하게 반응 오는 중인 신인 남자아이돌 1 10:39 287
2961873 기사/뉴스 [단독] 슈퍼카 ‘벤틀리’, 청담동에 초호화 주택 짓는다[부동산360] 4 10:38 512
2961872 유머 어느 전철 내부 사진을 보고 초조해진 오타쿠 1 10:37 527
2961871 이슈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영화🍿 (26/1/5-26/1/11) 1 10:36 260
296187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K-팝 사상 최다 회차 월드투어 개최…34개 도시 79회 공연 11 10:36 445
2961869 유머 우울증약 12개 인증한 여자친구... 3 10:34 1,896
2961868 기사/뉴스 최휘영 장관 "5만석 공연형 아레나 건립, 문체부·체육공단 긴밀 협의 필요" 3 10:32 162
2961867 기사/뉴스 "성과급 0% 참았는데…" 삼성전자 넉달새 노조원 8배 폭증 왜 1 10:32 509
2961866 유머 당을 섭취 안 하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성격이 되기 때문에 나름 조절하는 거예요. 5 10:31 766
2961865 기사/뉴스 [단독] “한국이 쿠팡 차별” 경고한 美 의원, 쿠팡서 기부금 받았다 35 10:29 1,312
2961864 기사/뉴스 김종국, 아날로그 자부심…“쿠팡 사건 때 나만 괜찮아”(옥문아) 3 10:29 823
2961863 이슈 뜬금없이 해외 알고리즘 픽 받은 한국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ㄹㅇ 의외의 인물 등장) 26 10:28 3,206
2961862 유머 팀서유기를 알게 된 정호영 손종원 55 10:27 3,319
2961861 이슈 3층 높이 천장에 그네가 매달려 있는 침실 11 10:27 1,454
2961860 기사/뉴스 [단독]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타잔·이채민과 새 예능은 '등산'…설악산 등반 31 10:26 1,547
2961859 기사/뉴스 '경찰 고발까지 했지만'…허위 루머에 결국 무너진 양양 10 10:26 1,160
2961858 유머 (잔인한사진없음)고어 취향이냐고 블락한 트친 10:25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