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ulllulalla/status/2011012170335862950?s=46
결승 이 미션의 주제가 나를 위한 요리가 아니었으면 요괴 님이, 예 아, 요리괴물님이 좀 더 멋진 음식이 나왔을거라 생각하구요 그냥..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특출난 음식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그 예, 전국에 숨어서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요리사 분들 음식을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주신 말씀 잘 가슴속에 이렇게 잘 담아서 그리고 여기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 소중히 여기면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x.com/nulllulalla/status/2011014387205841151?s=46
물론 이것은 그냥 흑과 백으로 나뉘어서 만들어 놓은 그런 서바이벌의 형식이지만 우승을 준 의미가 뭔지를 빨리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음식을 하시는 수많은...뭐, 고수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시작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엄청나게 노력하신 분들 각자 다 잘하는 음식들이 있고 그 음식으로 생계를 이어가시는 분도 계시고 내 얘기 말고 음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이 이야기를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그래, 그냥 그분들 대신 내가 나와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
https://x.com/nulllulalla/status/2011015758793621565?s=46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재도전해서 좋았다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