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운행률 6.8% 그쳐…비상수송 전세버스 비용 하루 10억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간 임금 협상에서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파업에 이르렀으나
아직 추가 협상 일정도 조율하지 못해 운행 정상화에 난항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시내버스 사업자들의 조합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하 버스조합)과 함께
브리핑을 열어 "현재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노동조합이 어떤 요구를 해올지,
언제 만날지, 어디까지 가능성을 열고 대응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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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386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