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흉기 테러 청부" 글 올린 대학생, 징역 4년 구형
1,759 39
2026.01.13 17:19
1,759 39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320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21대 대선을 앞두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흉기 테러를 청부하는 글을 올린 대학생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

13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에서 검찰은 피고인에게 이 같은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은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고 자기 행동이 어떤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는지를 무겁게 깨달았다"며 "범행 직후 죄를 뉘우치고 자수했으며 피해자에게도 사죄를 전했다.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고 호소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제가 했던 행동에 대해 반성한다. 제가 했던 행동이 후보자분께 그렇게 크게 다가갔을 거라고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했다"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26일 대선 유세 활동 차원에서 당시 후보였던 이 대통령이 아주대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학교 익명게시판에 "오늘 이재명 칼로 찌르면 돈 드림 연락 ㄱㄱ"라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이 대통령은 아주대에서 대학생들을 만나 청년 정책 등에 관해 토론하는 간담회를 열기로 예정돼 있었다.
(중략)

A씨에 대한 선고는 이달 29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50 04.01 38,2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9,6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2,7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3,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6,0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638 이슈 로꼬, 유주 '우연히 봄' 멜론 일간 93위 재진입 13:51 2
3033637 기사/뉴스 ‘탄핵 1년’ 윤석열 “구원의 소망 품자”…부활절 메시지 2 13:50 65
3033636 이슈 [👔] 260405 #착장인가 있지(ITZY) 유나 13:50 35
3033635 이슈 아침부터 이거하고 앓아누움 13:49 181
3033634 기사/뉴스 유성은, 베트남 팬심 저격…트로트까지 완벽 소화 13:47 148
3033633 이슈 HIGH4,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멜론 일간 85위 (🔺12 ) 5 13:47 95
3033632 이슈 요즘 존예 비주얼인 있지(ITZY) 유나 고화질 직찍 1 13:46 159
3033631 이슈 다이소 톰과제리 파우치사서 15 13:44 1,498
3033630 이슈 블러셔를 꼭해야하는이유 2 13:44 1,111
3033629 유머 글에서 지능이 단1도 느껴지지 않아서 공포스러움 19 13:40 2,415
3033628 이슈 독특한 속눈썹을 가진 코뿔새 4 13:39 707
3033627 이슈 사랑이라는 가면을 쓴 친밀한 살인자를 알아보는 법 1 13:39 544
3033626 이슈 일제가 경복궁 90% 부수고 창경궁 동물원 만든 건 많이 알려져있는데, 덕수궁 축소한건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음 9 13:37 790
3033625 이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뉴스에 나온 스토킹 피해 여성의 실제 부상 정도.. 15 13:36 2,356
3033624 이슈 콘서트 중 팬들 이벤트에 재밌게 반응하는 인피니트 성규 1 13:34 272
3033623 이슈 요즘 해외 남성들에게 유행한다는 망치 에스테틱 55 13:31 4,238
3033622 이슈 [KBO] 역사상 첫 '전원 좌타' 라인업 출격…45년 역사상 최초 42 13:29 2,392
3033621 이슈 90년대생들이 구인공고 볼 때.jpg 10 13:25 2,468
3033620 이슈 [1박2일 선공개] NO 반칙, NO 술수! 정정당당한 승부사 샘킴 셰프 1 13:24 202
3033619 이슈 박지훈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 1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27 13:22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