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혜선은 삶의 원동력에 대해 밝히며 "부모님 두 분이 일찍 돌아가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1살 어린 동생이 있어 제가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다"며 "초등학교 3학년 때였는데 신문 배달도 했다. 19살 때는 공장에 취직해 투잡, 쓰리잡까지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 "혼자였으면 힘들었을 텐데 동생이 있어 버텼다"며 "다른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일찍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https://v.daum.net/v/20260113154006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