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하지원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일본 ‘훼리시모’(Felissimo)의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사쿠라는 ‘훼리시모’의 핸드메이드 키트 브랜드 ‘쿠츄리에’(Couturier)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쿠츄리에’와 협업한 ‘SAKURA MIYAWAKI × Couturier’ 브랜드를 론칭한다. ‘쿠츄리에’가 외부와 협업해 새로운 라인을 선보이는 것은 사쿠라가 처음이다.
‘훼리시모’는 창립 60년 역사를 지닌 일본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이들은 “사쿠라는 뜨개질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으로 많은 분들께 영감을 주고 있다. 사쿠라처럼 뜨개질을 일상에서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앰배서더 발탁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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