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때 더쿠포함 커뮤 전역에서 까였던 유튜버 근황
66,193 385
2026.01.13 13:42
66,193 385

YhELqy
klyycA
vCaxVJ

 

 

우선 사건 자체는 2019년에 터짐

 

유튜버가 사진 작가한테 '콜라보' 제안 했다가 논란된 디엠

 

(보통 모델이 작가 부르면 모델이 돈내고, 작가가 모델 부르면 작가가 돈내는데

서로 포폴 채우기 용으로 상호 무페이로 작업하는거 실제로 사진업계 있는 관행이라 함
구글에 '야호코 페이'라고 검색하면 사례 많이 나옴)

 

 

 

PocIkF


SeFNeH

 

저때 당시 사진 작가가 자기 페이스북이랑 대형 페이지에 저격글 게시함

 

 

yqnnmi

 

온갖 커뮤에서 '갑질녀', '열정페이 유튜버'로 불리면서 논란됨
 

 

근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뒷 이야기가 있음

 

사실 작가가 저격글 작성한 이후에

 

'소피'(유튜버)는 따로 작가한테 사과 디엠을 보냈음.

 

육성 사과 음성 메세지 + 직접 만나서 사과하기 위해 전화번호 까지 남겼음.

 

qTrhoF
ggWRzf
blapxU
 

여기 까지는 해피엔딩 이었는데

 

사진 작가는 자기 페북에서만 글 내리고 (자기가 올린) 대형 페이지에선 안내림

 

글이 퍼지도록 방치되었고, 그래서 이미 둘이 화해했음에도 3개월 가량 유튜버에게 악플이 달림

 

UOhpbW
cenmii
LRdzvX
SThzsR
kJfeWN
hfTnAf
opVPcQ
eNCDlt
 

이것 때문에 유튜버가 해명 영상을 올릴 수 밖에 없었던거임

 

 

그러나 해명 영상에도 계속된 악플로

 

이후 소피는 몇 개월 뒤인 2020년 쯤 유튜브 활동을 중단해야만 했고

 

 

xdwBAk
 

서로 좋게 화해하고 끝났는데도, 심지어 소피가 활동을 중단한 상황임에도

 

해당 사진 작가는 사건이 벌어진지 몇년이 지난 2021년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재능착취 사건'이라 부르며 소피를 저격해왔음
 

 

https://theqoo.net/square/2339654577

 

당장 더쿠에서도 2022년에 (소피가 따로 사과 디엠 보낸건 쏙 빠진채) 끌올되었고

 

그때도 '유튜버 잘못'이란 반응이 대다수였음

 

 

PgzTgP

(왼쪽이 복귀 영상)

 

그리고 결국 소피는 2년 간의 잠수 끝에 2022년에 복귀함

 

영상 자체는 그냥 자기 복귀했다고 알린거고, 해당 사건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음

 

 

hrilIc
iiBXdi
hmSDto
dRStba
 

그런데 어디 커뮤에서 좌표라도 찍힌건지 복귀 영상에도 악플 달림

 

당시 기준으로도 이미 3년이나 지난 때임

 

 

 

iAkXsl
 

그리고 소피는 2024년 영상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활동을 아예 접음

 

(이 사건 때문인지는 모르고 그냥 개인사일 수도 있음)

 

 

 

iLRMlH

 

https://www.threads.com/@photographer_pjh/post/DHL4azoPRXS/

 

그런데 2025년, 또 사진 작가가 스레드에서 소피를 소환하면서 끌올함

 

이미 활동 중단한 유튜버라서 저격의 아무 실익이 없는데 도대체 얼마나 화가 났으면 아직까지도 이러시는지 모르겠음

 

 

EXDKtX

 

그리고 당장 '오늘'도 펨코에서 유튜버 까는 글이 포텐 갔었음

 

 

딱 저 사건까지만 알고

 

유튜버가 먼저 사과한거나, 그 이후로도 사진 작가가 계속 끌올하면서 저격하고 다니고

 

저분이 지금까지도 얼마나 과도한 비난에 시달리는지는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글 올려봄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이렇게 까지 사람 매장하고 뇌절할 일인지 모르겠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3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46 01.12 21,0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3,4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6,7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1,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045 기사/뉴스 '케데헌'에 골든글로브 내주자… 日 "'귀멸의 칼날'이 더 흥행" 3 16:40 80
2961044 이슈 일요일에 음원내고 개큰 무리한 허각.ㅇㅌㅂ 16:40 99
2961043 기사/뉴스 '케데헌'에 골든글로브 내주자… 日 "'귀멸의 칼날'이 더 흥행" 11 16:39 300
2961042 기사/뉴스 ‘민희진 측’ 연전연패…‘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도 패소했다 3 16:39 108
2961041 기사/뉴스 숀 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로브 상받을 때 줄담배…"꽁초는 물잔에" 2 16:38 476
2961040 이슈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 5 16:37 317
2961039 기사/뉴스 부산~양산 양산선 내달부터 최종 시험운전 16:36 235
2961038 기사/뉴스 이찬진 "외화 금융상품 판매↑…과도한 마케팅 자제 지도" 1 16:36 90
2961037 이슈 에이핑크 콘서트 티저 보고 또 표정관리 안되는 유병재 2 16:34 649
2961036 이슈 국가유산진흥원에서 올린 작년 수문장 임명식 4 16:34 471
2961035 정치 과거 틱톡 여성혐오적 발언 영상 사과하고 해명한 박용진 16:33 655
2961034 기사/뉴스 [단독] 한지민, 이병헌의 스파이 아내 되나? '코리언즈' 출연 물망 28 16:31 977
2961033 기사/뉴스 김숙, '심정지' 김수용 살리다 손가락 절단될 뻔…임형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조동아리) 1 16:31 684
2961032 이슈 평범하진 않은 것 같은 박재범 남돌 롱샷 컨포 모아봄 6 16:29 256
2961031 팁/유용/추천 이케아 5천원 이하 주방템 추천 15 16:29 1,543
2961030 유머 일어 기초 배우는 덕후 특 34 16:28 1,616
2961029 기사/뉴스 ‘흑백2’ 김시현 셰프, JTBC ‘냉부해’ 합류?... “아직 계획 無” [공식] 11 16:27 1,613
2961028 유머 밥먹다가 하늘에서 내려온 고구마를 맞은 후이바오🤣🩷🐼 49 16:27 1,099
2961027 이슈 앞에서 싸움난 고양이 때문에 늦은 사람 6 16:27 817
2961026 이슈 >진짜< 어른이 됐다고 느낄때 14 16:25 1,515